관객의 소리
| 제목 | 아~ 어제는 정말 힘든 밤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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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음표 | 작성일 | 2026-06-26 | 조회수 | 140 |
수원시향과 룸슈타트의 제 304회 정기연주회를 어제밤 감상했습니다.
안좋은 이야기는 짧게 하겠습니다. 관 화이팅입니다. 쇼스타코비치 때는 불안함 없이 편하게 감상했는데 이번엔 앙상블이 계속 불안하고 또 실제로 삑도 엄청 났지요. 어려운 패시지에서야 그렇다 치는데 아쉽습니다. 합을 몇 번 맞추고 무대 올랐는지 모르겠으나 객원 지휘라 그랬거니~ 하고 넘어가야죠. 다음공연 화이팅 하시고
관객석에선 여지없이 떨어뜨리는 소리 벨소리 그리고 관객석 정중앙에 5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1부 2부 내내 발박자를 치더군요. 좋게말하면 관객 덕에 집중이 잘 안되어서 틀린게 크게 티가 안났던 것 같습니다.
다음 공연에 더 훌륭한 퍼포먼스를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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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시립교향악단입니다.
f 2026-06-29
소중한 관람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연을 관람하시며 아쉬움을 느끼신 부분에 대해서도 귀한 의견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씀해주신 공연 중 관객석의 벨소리나 소음 등 관람 환경에 대한 부분 역시 많은 관객분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공연 전 안내방송과 객석 안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공연 중 관람 예절과 관련하여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가까운 하우스 어셔에게 말씀해 주시면 현장 상황을 확인하여 가능한 범위 내에서 대응하겠습니다.
다만 공연 중 발생하는 일부 돌발적인 상황은 즉각적으로 모두 제어하기 어려운 점이 있는 만큼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남겨주신 의견은 공연 운영에도 참고하여 더욱 쾌적한 공연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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