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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수원시립공연단의 제2대 예술감독으로 취임한 구태환 예술감독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연극을 전공한 후 미국 오클라호마 대학교에서 B.F.A in Drama 전공, 동 대학원에서 M.F.A. in Drama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거창연극제 ‘대상’ 및 ‘희곡상’, 2008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무대예술상’, 2020년 서울연극제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극 연출가로서의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었다.

연출가 구태환은 모든 연출작에서 예술적이면서도 대중적 코드를 놓치지 않는 신선한 연출 감각을 발휘하여 그가 연출한 작품은 늘 공연계 내 화두의 중심에 있었다.

연극의 메카 대학로에서 관객의 호평과 반향을 일으킨 작품 <나생문>과 거창연극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름을 찾습니다>로 국내 연극계에서 실력파 연출가로 이름을 알렸으며, 모녀간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담아 10년 동안 64만여 관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은 웰메이드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을 연출하며 대중성도 입증 받았다.

특히 2002년부터 2019년까지 17년간 극단 <수>의 대표로서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 <전설의 달밤>, <끌 수 없는 불꽃>, <13월의 길목>, <마트료시카>, <좋은 이웃>, <신의 손을 빌린 남자>, <카프카의 성>, <가족> 등을 연출해 대중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고 시대정신을 꿰뚫는 연출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현재 국립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교수로서 인재를 양성하고, 국립극장 진흥재단의 비상임 이사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수원시립공연단의 제2대 예술감독으로서 폭넓은 연출 스펙트럼을 통해 다양한 작품으로 수원을 문화예술의 거점 도시로 성장시켜 나아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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